남궁탁 참사관은 9.19.(금) 라고스에서 교민 안전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. 이번 간담회에는 한인회장을 비롯한 교민 13명이 참석하였으며, 남궁 참사관은 최근 나이지리아의 치안 동향을 공유하고 교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습니다.